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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비서추대 2돐과 당창건 54돐을 경축/각국정당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4돐을 세계 수많은 나라 진보적정당들이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성대히 경축하였다.김정일동지께 인디아,로씨야,미국,수리아를 비롯한 세계 70여개나라들에서 150여명의 당수반들을 비롯한 당고위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또한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에짚트민족민주당 총비서를 비롯한 여러 나라 당지도자들과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웨ㅌ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에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의 꽃바구니를 조선대사관에 보내여왔으며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을 비롯한 많은 나라 당수반들은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장군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만수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한편 중국,꾸바,로씨야,네팔,기네를 비롯한 세계 5대륙의 50여개 나라의 120여개 당들에서 로작 및 업적토론회,경축집회,기념강연회,좌담회,사진 및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으며 인디아와 리비아의 여러 정당 지도자들은 담화를 발표하였다.여러 나라 당수반들은 경축행사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앙양의 시대가 도래하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325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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