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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독수리>북침연습에 해외기지에서 대규모병력 투입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미제가 26일에 시작한 도발적인 <독수리 99>전쟁연습을 위하여 미국본토와 일본의 오끼나와를 비롯한 해외기지들에서 대규모의 병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였다.미제는 이 전쟁연습에 3만 5,000여명의 미군무력을 동원하고있는데 이 가운데 3분의 2인 2만 수천명은 해외기지들에서 끌어들인것이다.이 군사소동에는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비롯한 미제7함대소속군함들도 동원되고있다.대규모적인 상륙작전과 도하훈련 그리고 보급물자의 공중투하작전이 <독수리 99>전쟁연습의 기본내용으로 되고있는 사실은 이 전쟁연습이 전적으로 북침을 가상한 공격적성격을 띤 전쟁연습이라는것이 명백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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