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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개정>책동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보안법개정>의 방향을 놓고 한 남조선의 현 독재자들의 발언은 서푼짜리 요술이라고 지적하였다.최근 <국무총리> 김종필은 <국회>에서 저들이 <보안법개정>을추진하고있으나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그것의 완전페지는 있을수 없다고 떠들었다.현집권자도 <청와대>에서 <보안법개정>의 구체적방향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론평의 필자는 동족을 <적>으로 규정하고있는 이 악법은 일부 조항이나 뜯어고친다고 달라질것도 없다고 강조하였다.필자는 통치배들이 그 무슨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람들때문에 <보안법>을 완전페지하지 못하겠다고 하는것은 자주,민주,통일을 주장하는 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지적하였다.통치배들은 <보안법>의 완전한 철페를 주장하는 인민들의 요구를 또다시 거부함으로써 저들의 파쑈적몰골을 다시금 세상사람들앞에 낵낵이 드러냈다고 필자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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