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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상을 받은 김정일화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화초박람회로서 69개나라와 26개의 국제기구들이 참가하였으며 2,400여종의 각종화초들과 다양한 식물들이 출품되였다.김정일화가 주체80(1991)년 5월에 진행된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에서 금메달과 특별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최고상을 받은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오늘 김정일화는  <꽃중의 (왕)>,<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꽃>,<만민이 우러르는 태양화>로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1988년 2월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맞으며 일본의 원예사인 가모 모도데루에 의해 세상에 태여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동안 김정일화는 세계 5대륙의 60여개 나라들에 널리보급되였다.지금까지 연 108개 나라의 인사들이 조선에 와서 안고간 김정일화뿌리는 5,600여개나 된다.김정일화에 대한 세계적관심이 날로 높아가는 가운데 그 번식과 보급을 위하여 중국,몽골,마다가스까르에서는 김정일화온실이 개관되였으며 일본 김정일화애호회,몽골 김정일화협회,북유럽 김정일화협회등이 결성되여 활동하고있다.김정일화는 그 진귀함과 아름다움으로 하여 북유럽화초전시회(1995.3)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중국 길림화초박람회(1997.8)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김정일화를 본 세계인민들은 한결같이 그 어느 꽃에도 견줄수 없는 이 꽃은 오직 김정일령도자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위인의 꽃이라고 하면서 이 불멸의 꽃은 세월과 더불어 만민의 사랑을 더욱더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0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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