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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개발책동의 필연적산물/민주조선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론평에서 남조선의 월성핵발전소사고는 설비에 대한 허술한 관리와 범죄적인 핵무기개발책동이 빚어낸 필연적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최근 남조선월성핵발전소 3호중수로에서 작업도중 많은 량의 중수가 흘러나와 현장에서 일하던 22명의 로동자들이 방사능에 오염되였다.론평의 필자는 사고를 낸 월성중수로는 그 도입과 운영이 핵무기개발과 직접 련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천연우라니움을 핵원료로 하고 또 사용후 핵연료를 아무때나 빼낼수 있게 되여있는 중수로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핵폭탄제조원료인 플루토니움을 추출할수 있다.남조선통치배들이 핵발전소를 계속 가동시키고 새로 더 건설하려하는것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 없이 핵무기개발책동에 환장이된 자들만이 할수 있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핵무기개발을 노린 핵발전소운영과 새로운 건설책동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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