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범죄적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이곳 신문들은 남조선에서 정신병환자가 늘어나 커다란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는것은 통치배들의 썩은 정치,반인민적정책의 필연적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의 현 통치배들의 사대매국정치,외세의존정치,파쑈정치는 력대 독재자들도 혀를 찰 정도이라고 지적하였다.남조선에서는 민족적 자주성과 존엄이 여지없이 짓밟히고 절대빈곤층이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후 3배이상 늘어났다.무려 1,30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빈궁선이하에서 살아가고있으며 전체 로동자의 3분의 2가 실업상태에 처하여있다.필자는 통치배들의 악정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정신이상과 죽음에로 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삶에 대한 절망과 좌절감으로부터 정신병이 전염병처럼 급속히 퍼져 110만의 정신병환자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문제가 제기되는 지금에 와서도 집권자가 생활형편이 나아지는듯이 <호전>에 대해 광고하는것은 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필자는지적하였다.필자는 당국자들이 그 어떤 사탕발림으로써도 근로인민들을 죽음의문어구에로 내몬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민주조선>론평의 필자는 력사는 남조선을 <질병왕국>으로 더욱전변시킨 <국민>통치배들을 용납치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arenhorton/557336343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