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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환자의 수 110만명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문화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정신병환자의수가 현재 무려 110만명에 이르고있다.방송은 이 사실을 전하면서 <사회가 복잡해지고 각 분야에서 생존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렬해지는데 따른 정신적압박감때문에 사람들이 이런 병에 걸리고있다>고 평하였다.남조선에서 정신병환자가 이처럼 크게 늘어나고있는것은 결코 생리적인 문제인것이 아니라 반인민적통치제도가 빚어낸 심각한 사회적문제이며 직접적으로는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가 몰아온 혹심한 결과이다.남조선에서 정신질환치료를 위한 유일한 처방은 반인민적제도를 폭파하는 길밖에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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