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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관계개선은 결코 <선사품>이 아니다/민주조선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민주조선>은 우리가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 하는것은 시대의 흐름과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얼마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는 조미사이의 관계문제와 관련한 미국정부의 <목표>라는것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저들이 우리에게 <관계개선을 강요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다.론평의 필자는 나라의 대외정책을 대변하는 고위외교관의 말을 놓고 다시한번 조미사이의 관계문제와 관련하여 똑똑히 해두어야 할것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우리가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하는것은 그 어떤 <리익>을 바라서가 아니다.우리가 미국을 더이상 백년숙적으로 여기지 않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개선하면 미국으로서도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은 없을것이다.더우기 우리가 <제재>해제나 <식량지원>같은것이나 바라고 조미관계개선에 <관심>을 가지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려는것은 조미관계개선이 우리에게 주는 미국의 <선사품>으로 묘사하려는 시도의 일환인것이다.뽈은 미국측에 가있다.우리는 금후 미국의 태도를 주시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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