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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선수권대회 페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에 개막되였던 공화국선수권대회가 29일 페막되였다.공화국선수권대회 페막식이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페막식에서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단들과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등이 수여되였다.이번 경기대회에서는 력기,헤염 등 종목의 16개 세부종목경기들에서 19개의 공화국새기록이 세워졌다.소백수체육선수단의 김윤철,경공업성체육선수단의 함봉실선수들이 마라손경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롱구경기에 참가한 압록강체육선수단 남자선수들,평양시체육선수단 녀자선수들과 수구경기에 참가한 수산성체육선수단 남자선수들,중앙체육학원 녀자선수들은 우리 식의 경기체계에 맞게 개인별 특기기술과결합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영예의 1등을 쟁취하였다.그밖에 권투,레스링,탁구,배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경기들에서도 많은 체육선수단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1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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