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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무라사임사건은 정치풍토가 낳은 필연적산물/민주조선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민주조선>은 니시무라사임사건은 날로 우익화되여가고있는 일본의 정치풍토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얼마전 일본에서는 방위청 정무차관 니시무라가 일본의 핵무장화를 부르짖다가 취임후 20일도 못돼서 사임하는 소동이 일어났다.지금 일본반동들은 내외의 비발치는 항의와 규탄이 두려워 마치 그것이 그 어느 개인의 <의사>표시에 불과한것으로 밀어치우려 하고있다.개인필명의 론평은 <정략결혼>한 일본의 3당이 지향한것은 군국화와 해외팽창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3당련립정권의 출현을 계기로 일본고위당국자들속에서 일본의 군국화와 해외팽창을 기정사실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론평은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일본의 핵무장화,그것은 그자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일본의핵대국화,군사대국화를 실현하여 해외침략의 물질적지반을 닦자는데 있다.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무모한 해외침략책동이 일본을 완전한 파멸에로 이끌어가는 위험천만한 행위라는것을 명심하고 그것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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