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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집권자 언론탄압정책에 대하여 언급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26일 <청와대>대변인을 시켜 발표한 담화란데서 자기는 언론탄압정책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떠벌여댔다.그는 <국민의 정부>통치하에서 감행되고있는 언론탄압에 대한 사회적비난에 대답하여 이런 소리를 하였다.신문 <한겨레>의 광고란에 미군철수와 련방제통일방안을 지지하는<한총련>의 투쟁강령이 실렸다고 하여 이 신문사 편집인들을 탄압하고 <모내기>라는 제목을 단 통일념원 반영의 그림을 복제하였다고 하여 집권하자마자 그 관계자를 <보안법>에 걸어 탄압한것이 바로 당국자들이다.현 집권자가 언론탄압이 없었다고 뇌까리다 못해 자신을 <민주주의를 위해 살아온 사람>으로까지 분칠해나선것은 참으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수작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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