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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대형무장장비생산책동은 반민족적행위/조평통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군산복합체>들의 부추김밑에남조선에서 대형무장장비생산이 일층 강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0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남조선호전광들이 파국적인 금융위기로 막대한 외채를 걸머지고있으면서도 과도한 군사비를 탕진하여 대형무기생산에 날뛰고있는것은 미제의 전쟁전략에 추종하여 기어이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는 전쟁도발책동의 산물이다.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미국의 비호밑에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고있는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이 조선반도에서 안정과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행위로,남조선인민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진 모든 물적자원을 무모한 동족대결과전쟁도발에 쏟아부으려는 반민족적행위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지금 <국민>통치배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무력증강책동을 미친듯이 강행하면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파렴치한 위선이고 교활한 량면술책으로서 이것은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더우기 우리가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미국<군산복합체>들과남조선통치배들이 저들의 범죄적인 무장장비생산놀음에 남조선의 큰기업체들을 끌어넣고있는 사실이다.우리는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깊이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나라의 통일적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남조선의 기업가들이 당국의 전쟁정책과 무력증강책동에 말려들고있는것도 우리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우리는 그것이 자의이든,타의이든 관계없이 북남사이의 경제협력에는 물론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해를 주는 행위로 된다고 인정한다.민족의 자주성과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지켜나가는 우리는 나라의존엄과 안전을 위협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력증강책동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이에 강력한 자위적조치로 대응할것이다.우리는 이 기회에 남조선의 큰기업체들이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우리를 반대하는 무력증강책동에 합세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180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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