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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핵전쟁광신자의 정체/민주조선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의 한 민간핵무기전문가그루빠는 랭전시기 미국이 남조선,일본 등 모두 27개 나라와 지역들에 수많은 핵무기들을 배비한 사실들을 공개하였다.오늘호 <민주조선>은 미국이 랭전시기는 물론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에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세계를 저들의 마음대로 좌우지하려는 목적에서 하는짓이라고 까밝혔다.론평의 필자는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고 그것을 전세계에로 확대하여 세계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속심이라고 강조하였다.만일 미국이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한사코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뿐이라고 필자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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