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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지역 교포단체들이 <보안법>철페를 요구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범민련 미국지역본부,재미동포서부지역련합회,자주민주통일아메리카련합 남가주지부를 비롯한 아메리카지역 교포단체들이 남조선에서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요구하여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북과 남이 화해와 통일을 실현하자면 동족의 일방을 <적>으로 규정한 <보안법>부터 철페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현 집권세력이 악법을 휘둘러 통일애국세력을 탄압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보안법>을 고집하는 세력은 반민족세력이다.우리 동포들은 <보안법>을 완전철페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을 결의한다.<보안법>철페하여 남북화해 이룩하자.량심수들을 당장 석방하라애국적청년학생들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하라민간통일론의의 자유와 남북접촉을 보장하라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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