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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환자 110만명은 반인민적악정에 위한것/조평통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에서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이계속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현<정권>의 반인민적악정을 폭로규탄하는 보도 제794호를 발표하였다.보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남조선언론이 밝힌데 의하면 지금 남조선에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의 수가 110만명이나 되며 이들은 괴뢰당국의 무관심과 랭대속에서 치료도 제대로 받지못하고 버림당하고있다.남조선에 조성된 이러한 비정상적인 사태는 전적으로 괴뢰통치배들이 추구하고있는 사대매국적이고 반인민적인 악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산물이다.남조선에서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의 대부분은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와 같이 미국을 비롯한 외세가 강요하는 식민지예속화정책과 그에 추종하는 통치배들의 사대매국책동의 희생자들이다.여기에는 로동자도 있고 농민도 있으며 사무원도 있다.최근에는 괴뢰통치배들이 일본반동들과 체결한 친일사대매국적인 <어업협정>으로 하여 황금어장을 빼앗긴 어민들까지 수많이 생겨남으로써 생사기로에서 헤매이다못해 정신이상에 걸리고 자살의 길로나가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였다.남조선에서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은 통치배들의 가혹한 파쑈통치의 참혹한 피해자들이기도 하다.남조선통치배들은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의로운 길을 걷는 청년학생들과 인민들 그리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모든  사람들을<보안법>과 같은 전대미문의 파쑈악법에 걸어 악독하게 탄압하고있다.파쑈도당에 의하여 체포투옥된 사람들은 현대과학기술까지 도입한치떨리는 고문행위와 끔찍한 옥살이로 하여 참혹한 죽음을 당하고 간신히 살아난 사람들은 완전한 페인,불구자로 되거나 정신병자가되는 비참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남조선에서 정신병자들이 늘어나는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사태는통치배들의 추악한 수탈정치,부패정치에도 기인되고있다.건전한 리성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살아갈수 없는 불의가 가득찬정치후진지역,인간생지옥에서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이 늘어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남조선에 만연되고있는 정신병은 단순히 생리적으로 오는 병이 아니라 통치배들이 가져온 사회적악병이다.남조선인민들이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나 참다운 삶을 누리기 위하여서는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식민지적 지배와 예속을 배격하고 그에 추종하는 통치배들을 반대하는 반미,반외세,반괴뢰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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