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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로미싸일레이다<지원> 비난/로동신문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로씨야가 이르꾸쯔크에 건설하고있는 요격미싸일레이다설치에 그 무슨 <지원>을 주겠다고 제안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걸고든것과 관련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그들은 우리의 <미싸일과 핵 개발>이 로씨야에도 <위협>으로 되며 따라서 저들의 <미싸일방위>노력이 로씨야를 반대하자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하였다.론평은 그것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이라는 유령적인 허구를 만들어놓고 우리를 반대하는 깜빠니야에 다른 나라까지 꺼들이려는 비렬한 계책의 발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광란적으로 다그치고있다.이것은 로미<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으로 되며 새로운 군비경쟁,미싸일경쟁의 선포로 된다.특히 그것이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핵수단에 새로운 강력한 미싸일체계를 보충해주어 전략무기의 균형을 엄중히 파괴하고 복잡한 대결구조와 심각한 전쟁위험을 조성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미국의 이와 같은 범죄적책동은 많은 나라들의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이로부터 미국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들고나옴으로써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의 목소리를 눅잦혀보려고 꾀하고있다.또한 로씨야와 흥정하여 <요격미싸일제한조약>을 수정함으로써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기어코 실현하려 하고있다.미국은 간판과 내용이 판판 다른 나라,겉과 속이 다른 나라이다.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24415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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