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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학살만행 감싸는 책동 규탄/로동신문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남조선인민들을 도처에서 학살한 미제침략군의 죄행을 감싸보려는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책동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지금 남조선인민들과 진보적인류는 미제의 학살만행에 대해 미국이 인정,사죄,피해보상 할것을 요구하고있다.그러나 미국은 그런 증거를 가지고있지 않다느니,사건의 진상을 밝힐만한 정보가 없다느니 하면서 생억지를 부리고있으며 남조선통치배들 역시 미국측이 인정하는 명백한 증거가 없소 하며 미제상전의 죄악의 허물을 덮어주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다.론평의 필자는 침략자와 매국노의 그따위 오그랑수,생억지가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통할수 없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세계의 면전에 낱낱이 드러난 미군의 대학살만행진상을 덮어버리려고 오그랑수에 매달리고 생억지를 부리는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의 본심은 불보듯 뻔드름하다.미제와 그 주구들은 앞으로도 남조선인민들을 학살대상으로 삼으려는,동족을 침략자의 노리개,사냥대상으로 계속 내여맡기는 대가로 주구의 자리를 유지하려는 범죄적야심으로부터 그런 오그랑수,생억지를 쓰고있는것이다.그런즉 결론은 명백하다.피는 피로써 갚아야 한다.조선 민족은 결단코 미제에 의해 흘린 피값을 받아내야 한다.침략자와 매국노들을 쳐없애는것,이것만이 남조선인민들이 살고 민족이 재난을 면하는 길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7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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