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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기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 지켜온 5년/로동신문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5돐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붉은기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지켜오신 그이의 위대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주체83(1994)년 11월 1일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붉은기사상과 강철의신념,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굳건히 고수되고 승승장구해온 뜻깊은 나날이였다.론설은 조선인민은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엮어지는 나날에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견결히 고수하여오신데서 힘있게 과시되였다.조선로동당의 붉은기사상은 곧 혁명의 원칙,사회주의원칙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견지하여오신 혁명의 원칙을 추호도 양보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관통되여있는 가장 중요한 사상이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확고한 혁명적원칙성을 지니시고 당의 정치적령도와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확고히 보장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사회주의적소유를 굳건히 고수하도록 하시였다.우리 당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하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한것도 그리고 정치도덕적자극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물질적자극을 배합해나가는 사회주의적방법을 일관성있게 고수한것도 그이의 원칙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경애하는 그이의 위대성은 또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오신데 있다.그이의 선군정치는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하여 전반적 사회주의위업을 떠밀고나가는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경애하는 그이의 위대성은 또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오신데 있다.하여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고 제2의 천리마대진군의 발구름소리가 천지를 진감하게 되였다.론설은 계속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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