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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와 네팔 정당들이 미일합동군사연습 중지요구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이 미일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미일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조선인민의 미래에 대한 로골적인 유린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왜냐하면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적인 전쟁연습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우리의 친선적인 국가이며 강력한 동맹자이며 전우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키려는데 목적을 두고있기때문이다.우리는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조선과 함께 있을것이다.우리의 전우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형태의 제국주의전쟁연습을 중지하라.한편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일본의 해상<자위대>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일본이 벌리고있는 대규모전쟁연습들로 하여 이 지역에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으며 나아가서 세계 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와 같은 무모한 침략전쟁연습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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