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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의 <도발에 대처>발언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국방부장관>조성태가 최근 이른바 <륙군참모총장리취임식>이라는데서 우리의 <군사력증강>에 대해 운운하면서 또다시 그무슨 <도발에 대처할 강군육성>에 대해 떠벌였다.이것은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우리를 걸고 저들의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다 아는바와같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집결된 미국,일본,남조선의 방대한 침략무력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위협으로 된다.현실적으로 지금 미국과 남조선호전분자들은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위험천만한 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리고있다.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무력증강책동을 강화하고 각종 군사연습들을 대대적으로 벌리면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힘을 넣는것은 백번 정당하며 그 누구도 시비할 구실이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성태는 그 누구의 <국방력강화>에 대해 시비질을 하면서 마치도 그것때문에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불안전성>이 조성되고 있는것처럼 떠드는데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것과 같은 강도적론리라 하지 않을수 없다.조성태는 기회있을때마다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들어댐으로써 저들 스스로가 북남대결을 극도로 첨예화시키고있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드러내고있다.이런 호전분자를 한강토안에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이 편안할수 없으며 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우리 겨레는 대세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조성태와 같은 반민족,반통일호전광을 반드시 처단하고야 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98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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