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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이 <보안법>완전철페요구서명운동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보안법>완전철페를 요구하여 지난10월 중순부터 서명운동을 벌리고있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가 11월 1일현재 남조선 전지역의 63개 대학 1,060여명의 교수가 서명운동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그 명단을 공개하였다.<민교협>은 1일 <보안법페지를 위한 기본립장>이라는 성명에서 <보안법>은 표현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이며 북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가로막는 악법이므로 반드시 페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민교협>은 오는 13일까지 <보안법>철페를 지지하는 교수 3,000명의 서명을 받으며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보안법>철페를 위한 롱성과 집회 등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93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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