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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비롯한 국가지도간부들과 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 참가자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오래동안 일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왔으며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수여식에서는 2.8직동청년탄광종합기업소 5갱 채탄5중대 채탄공 김유봉,과학원 유색금속연구소 유색재료연구실 연구사 현영라,평양시강동군 산림경영소 대리로동자구 산림감독원 리웅찬,량강도 대홍단군종합농장 발전소건설대 대장 허용구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각각 수여되였다.또한 19명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15명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2명에게 공훈탄부칭호가,1명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가,1명에게 공훈기자칭호가,33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118명에게 로력훈장이 그리고 많은 대회참가자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수여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로력영웅들인 김유봉,현영라,리웅찬,허용구,박옥희에게 전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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