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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500여개 건물이 붕괴직전상태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사고의 왕국> 남조선의 서울에서만도 언제 무너질지 모를 위험에 처한 건물이 500여개나 된다.서울시 중구 신당동에 있는 2층짜리 아빠트는 1997년에 이미 천정과 대들보가 비물에 모두 썩고 벽면들은 손으로 약간 건드려도 부서져내릴 정도로 언제 무너질지 모를 위험에 처하여 여론화된바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대로 내버려져있는 상태에서 여러 세대가 살고있다 한다.서울 청계천에 있는 어느한 아빠트도 여러군데 금이 가고 세멘트벽이 부서져내려 무너지기직전이지만 당국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방송은 이에 대하여 <붕괴위험에 처한 건물들중 67프로는 이미 위험시설로 지정된지 2년이상 지났지만 철거나 보수공사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위험한것을 알면서도 그냥 내버려두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인재가 서울 곳곳에서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다>고 하면서 당국의 반인민적인 죄행을 비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106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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