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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창립 53돐을 기념/로동신문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창립 53돐을 기념하였다.<로동신문> 론설의 필자는 지난기간 유네스코가 교육,과학,문화발전을 통하여 문명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리념밑에 나라들간의 협조를 강화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유네스코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공고히 하기 위한 여러가지 발기들도 내놓고있다.지난 9월 13일 유네스코의 발기로 유엔총회에서는 <평화문화>에 관한 선언과 행동강령을 채택하였다.그에 따라2000년을 <국제평화문화의 해>로 선포하였다.이것은 기구가 수많은 전쟁과 분쟁에 시달려온 20세기를 총화하고 침략과 전쟁이없는 평화로운 새 세기를 맞이하려는 지향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유네스코의 발기는 세계의 광범한 지지를 받고있다.오늘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의 지위와 역할은 더욱 중요시되고있다.<민주조선>론설의 필자는 오늘 유네스코와 조선사이에는 교육,과학,문화 분야에서의 협조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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