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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재참상은 청소년타락 노린 범죄행위의 후과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월 30일 저녁 남조선 인천시 중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일어난 큰불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거의 전부가 청소년학생이다.�국민의 정부�는 장사치들이 이르는곳마다에 술을 팔며 썩어 빠진 춤판과 노래판을 벌리는 유흥업소들을 차려놓게 하고 여기에 청소년학생들이 드나드는것을 적극 장려하고있다.당국의 비호를 받고있는 업주측이 돈에 얼마나 눈이 뒤집혔던지 불이 났을 때 술집에 있던 학생들을 밖으로 빼낼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술값을 받아내겠다고 도리여 드나드는 문을 걸어매여 사람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아냄으로써 무리죽음을 냈다.지금까지 죽은것으로 확인된 청소년학생들의 수가 56명으로 확인되였지만 중화상을 입은 사람들의 수만해도 60여명으로 알려지고있어 사망자의 수는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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