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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 페막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4일 페막되였다.2일간에 걸쳐 진행된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충효일심으로 받드는것은 천리마대진군선구자들의 제일생명이며 강성대국건설의 근본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그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다그치는 과정에 이룩된 자기부문,자기단위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제2의 천리마대진군의 앞장에서 준마를 타고 구보로 힘차게 내달리며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대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가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우리 시대 충신의 전형들인 정성옥,김유봉,박옥희,허용구,현영라,리웅찬들이 지닌 결사관철의 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해서 강조되였다.대회장에 제2의 천리마대진군선구자대회 조선소년단축하단이 입장하여 축하시를 랑송하였다.대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1125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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