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민전> 평양대표부 <푸에블로>호를 참관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이 4일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참관하였다.대표부성원들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지금으로부터 130여년전 우리 나라에 기여들었던 미해적선 <샤만>호가 격침된 대동강기슭으로 옮겨져 세기를 두고 변하지 않는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그대로 실증해주는 력사의 증거물로,우리 인민의 증오의 대상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그들은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해군에 의해 나포되고 이를 계기로 오만하게 날뛰던 미제가 우리군대와 인민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게 된데 대한 장면들을수록한 록화물을 본 다음 무장간첩선의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는 정보종합실과 변신실,12.7미리대구경기관총들,고성능안테나 등을 돌아보았다.참관을 마치고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은 미제에 대한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금치 못해하면서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전위투사로서의 본분을 다해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710929/35041034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