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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몽골수상을 만났다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몽골수상 린친냐민 아마르쟈르갈각하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여기에는 하부구조발전상 가와긴 바뜨후,농공업상 초이존긴 쏘드놈쩨렌,대외관계성 국무비서 오치린 오치르쟈브,우리 나라 주재 몽골특명전권대사 담디늬 뱌ㅁ바,그밖의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강정모무역상,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석상에서 린친냐민 아마르쟈르갈수상각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는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이번 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직접 보고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통일방안들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몽골정부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9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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