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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죄악을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은 4일부 <로동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한 미국의 죄악을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애국적인민들에 대한 대중적학살만행을 감행하여온 사실을 지적하면서 미제의 이러한 대중적학살만행은 본질에 있어서 남조선에 대한 저들의 식민지예속화정책과 북침전쟁정책에 반기를 드는 모든 애국세력을 탄압,학살하고 뒤흔들리는 식민지통치의 위기를 수습하며 나아가서 공화국북반부를 집어삼키기 위한 범죄적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고 까밝히였다.남조선에서 미제가 감행한 인민학살만행진상규명문제가 제기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1960년대초 4.19인민봉기후였지만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가혹한 탄압으로 하여 전사회적인 여론으로 되지 못하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그는 최근 미국 에이피통신에 의해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학살만행자료가 낵낵이 폭로된 사실을 지적하고 이러한 미군의 죄과를덮어버리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의 책동을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더욱 높아가는 반미기운을 눅잦히기 위한 용납할수 없는 범죄행위로 락인하였다.그는 조선민족을 침략과 전쟁,략탈의 대상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제와 동족을 마구 학살한 미제침략군을 신주모시듯하는 남조선당국자들과는 절대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그는 남조선인민들이 미제가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감행한 모든 학살만행들에 대한 죄과를 계속 따지고들며 학살자 미국이 그에 대해 인정,사죄하고 제소굴로 물러갈 때까지 반미자주화,반괴뢰민주화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7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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