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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연습 절정단계에서 감행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남조선호전광들이 3일현재 <독수리 99>합동전쟁연습을 절정단계에서 감행하면서 북침전쟁열을 대대적으로 돋구고있다.군사분계선에서 멀지 않은 경기도 려주일대를 무대로 한 전쟁연습에는 미군과 남조선 륙군과 공군무력이 대규모적으로 동원되였다.전쟁연습은 <도하작전훈련>,<공중강습작전훈련> <땅크부대련합훈련>,<항공기긴급구조훈련> 등의 형식과 내용으로 감행됨으로써 그것이 북침을 가상한 군사소동이라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이에 앞서 군사분계선가까운 서울 동북방지역에서 도발적인 항공륙전대 락하훈련을 벌렸으며 공화국북반부와 비슷한 지형조건을 가진동해안의 포항지역에서 우리 후방지역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은 <독수리 99>전쟁연습이 공화국북반부에대한 선제타격과 우리 내륙깊이에까지 진격하는것을 내용으로 하고있는 북침계획인 <작전계획 5027-98>에 따른 군사연습이라는것을 드러내놓고 선전하고있다.방송은 <독수리>합동전쟁연습이 <막바지열기를 뿜어내며 절정에도달했다>고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305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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