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우치선이 생일 여든돐상을 받았다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만수대창작사 창작가 우치선에게 보내신 생일 여든돐상이 2일 그에게 전달되였다.우치선은 주체8(1919)년 11월 평양시 강남군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나 10대의 나이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도자기공장에서 소년로동자로 일하였다.해방후 그는 도자기공예창작에서 남다른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만수대창작사에서 일하면서 특색있는 고려청자기를 비롯하여 국보적인 명작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살리고 주체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여 <김일성상>을 비롯하여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거듭 안겨주시고 개인미술전람회도마련해주시였으며 생일 일흔돐상에 이어 이번에 생일 여든돐상까지 보내주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8212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