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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은 영영 철페되여야 한다/통일촉진협의회 윤성식상무위원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선생은 <국민의 정부>가 반통일살인악법인 <보안법>을 한사코 유지하기 위하여 그 무슨 <개정>을 들고나오면서 여론에 도전하고있는 사실을 규탄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보안법>의 가장 본질적인 반민족성은 동족을 <적>으로 규정하고있는것이며 이남국민들의 모든 통일지향을 <리적행위>로 몰아 그들의 손발을 얽어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이런 악법의 몇개 조항을 고치는척하고 다른 조항으로 대체한다고해서 그것이 다른것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보안법>이 존속되는 상황아래서 현 이남통치배들이 표명하는 그어떤 <통일의지>도 한갖 거짓에 불과한것이다.이로써 허울좋은 <국민의 정부>의 반통일적이며 매국반역적인 정체가 밑바닥채로 드러났다.<보안법>은 <개정>이 아니라 영영 철페되여야 한다는것을 거듭주장하는바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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