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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미래를 사랑하라>가 나왔다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미래를 사랑하라>를 만들어 내놓았다.영화는 1930년대말 혁명의 승리를 락관하면서 최후의 순간에도 굴함없이 싸운 지대장 박길산을 비롯한 항일유격대원들의 투쟁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모험주의자로 소문났던 박길산은 자기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고 잃었던 광명을 찾아주시였으며 새로 편성된 부대의 지대장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믿음을 안고 사령부를 보위하기 위한 전투를 희생적으로 벌린다.이 과정에 적들에게 체포된 그는 모진 악형을 당하면서도 전우들과 함께 감방벽에 <미래를 사랑하라>는 글발을 새기며 최후의 순간까지 혁명적지조를 지켜 용감하게 투쟁한다.영화의 주인공 박길산과 항일유격대원들의 투쟁모습을 통하여 그들이 지닌 미래에 대한 사랑,혁명적락관주의가 바로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옹위하는 순결한 충실성과 투철한 혁명적신념에 기초하고있으며 항일의 이 빛나는 전통이 오늘의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예술적으로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6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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