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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전투요원구출대강> 작전계획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일본이 조선반도<유사시>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들을 구출한다는 구실밑에 <비전투요원구출대강> 작전계획을 작성하였다.8단계로 되여있는 이 작전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 해상<자위대>나 항공<자위대>가 동원되며 그 총지휘는 총리가 한다고 한다.이것은 매우 심상치 않는 군사적움직임으로서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이 새로운 양상을 띠며 본격적인 단계에서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이른바 <비전투요원구출대강> 작전계획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에 재침의 화살을 날리기 위한 침략적인 전쟁계획이다.<비전투요원구출>이란 하나의 여론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유사시> 그것을 구실로 일본<자위대>무력을 남조선땅에 대대적으로 투입할것을 꾀하고있다.일본반동들은 이미 조선반도<유사시대응>을 위한 <일미방위협력지침> 관련법안들을 마련하고 <자위대>무력의 교전권과 참전권을 확보해놓았다.이제 남은것은 남조선땅에 <자위대>무력을 어떻게 들여놓는가 하는것이다.이번에 작성한 <비전투요원구출>작전계획은 바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재침의 푸른 신호등으로 된다.일본이 미국,남조선과의 쌍무적 및 다무적 군사관계와 합동전쟁연습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 가운데 조선반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한 새로운 작전계획을 작성한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 된다.칼에는 칼로 대답하는것은 조선인민의 투철한 의지이다.일본반동들은 이것을 똑똑히 알고 재침의 불뭉치를 집어던져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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