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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서부일대에서 북침가상의 연안상륙훈련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도발적인 <독수리 99>전쟁연습의 한고리로 남조선해병대의 이른바 <청룡>부대가 4일 전선서부일대에서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의 연안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1,200여명으로 편성된 상륙단으로 벌린 이 북침상륙작전연습에는 상륙용 장갑차와 직승기,각종 상륙정들이 동원되였다.상륙작전연습은 륙군항공단의 엄호와 야전공병부대의 지원을 받는 등 공중,지상,해상의 합동작전으로 벌어졌다 한다.<독수리 99>전쟁연습이 보여준 모든 사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작전계획 5027-98>에 따라 지상,해상,공중의 립체전의 방법으로 공화국에 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가를 폭로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30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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