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배비는 억지주장/민주조선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은 이른바 <조선반도사태>에 대비하여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개발,배비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군사적우위>를 통한 그 무슨 <억제력유지>를 운운하였다.7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미국이 저들의 세계제패를 위한 군사력증강책동의 진목적을 가리우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꾸며낸 억지주장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미국은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을 통하여 동아시아지역에서 대국들사이에 존재하고있던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나아가서 핵 및 미싸일분야에서의 결정적우세를 노리였다.미국의 이러한 기도가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이 지역 나라들의강력한 항의와 반대에 부딪치게 되자 고안해낸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다.오늘날에 와서 미국이 퍼뜨리는 <북조선위협설>을 곧이 듣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북조선위협설>은 동아시아지역에서 압도적인 군사력을 유지하고 이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독차지하려는 미국이 내돌리는 궤변이다.론평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주되는 장본인이라고 지적하고 미국은 저들의 <전역미싸일방위체계>개발놀음이 가져올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그 누구를 걸고드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9534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