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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에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날 일제에 의해 일본에 끌려가모진 고역을 치른 남조선의 조갑순,우정순 녀성들이 4일 시즈오까에서 열린 소송공판에서 과거죄행에 대하여 공식사죄할것과 배상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였다.그들은 1944년 14살 나던 해에 일본경찰의 속임수에 넘어일본에 끌려가 어느 한 방직공장에서 아무런 보수도 받지 못하며매일 장시간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요구를 들이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880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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