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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힘의 정책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11월 9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이 새 회계년도  군사비로2,680억딸라를 지출하기로 하고 <전국미싸일방위>체계를 정식배비하기로 결정한데 언급하면서 미제의 강도적본성과 힘에 의한 침략정책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힘의 정책으로 세계반제자주력량을 말살하고 전세계를 저들이 좌지우지하는 1극세계로 만들어 무제한한 지배권을 행사하려는것이 미국의 총적인 전략적목표이라고 지적하였다.론설의 필자는 미제가 여전히 힘에 기대를 걸고 힘의 정책에 매여달리는것은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자들의 무모한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현시대는 자주성의 시대이다.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타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랭전종식후 국제무대에서 일시 차지하였던 미제의 힘의 우세는 날이 갈수록 상실되고있다.
 미제의 침략에 견결히 대응하지 못하고 맞기만하던 나라들, 말로항의나 하고 규탄하던 나라들이  자기 나라를 자기의 힘으로 지킬방도들을 찾고 대책들을 마련해나가고있다.많은 돈을 군사비로 탕진함으로써 미국의 경제위기는 더욱 심화되고있다.지난해 미국의 무역적자는 1,685억 9,000만딸라로서 기록적인 액수에 달하였다.미제의 무모한 힘의 정책을 뒤받침하기에는 미국의 경제적잠재력이 약하며 부족하다.미국이 세계제패를 위한 인적자원도 감당할수 없다는것은 말할 필요가 없다.미제는 힘의 제한성을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보충하려하지만 그에 선뜻 나서려는 동맹국들도 별반 없다.미제의 힘의 정책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미제가 힘의 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그것은 자신의 멸망만을 앞당기는것으로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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