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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범죄적인 <재외일본인수송>연습소동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자위대>가 해외에서의 <사태>발생을 구실로일본 가나가와현 요꼬스까항과 사가미만에서 해상<자위대>함선에 의한 첫 <재외일본인수송>연습을 벌릴것이라 한다.7일에 벌어질 이 연습에는 해상<자위대>소속 호위함을 비롯한 5척의 함선들과 반잠직승기 5대외에 기관총 등으로 무장한 륙상<자위대> 항공륙전대 전투인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이에 대해 전하면서 일본 <도꾜신붕> 6일부는 <자위대>함선에의한 <재외일본인수송>연습이 올해 5월 새 <일미방위협력지침>리행을 위한 <주변유사시법>들의 하나로서 <자위대>항공기와 함께 함선의 해외파견을 합법화한 <자위대법>개정법이 채택된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신문은 최근 입수한 일본방위청 통합막료회의의 극비자료를 인용하여 이번 연습이 <조선반도에로의 출동을 전제로 한것>이라는데 대해 밝히고 방위청이 지난 1993년 핵문제를 걸고 감행된 반공화국소동때 이미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구출>을 구실로 <자위대>군용기와 함선,함선탑재직승기들을 총동원할것을 계획하였다고 폭로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해상<자위대> 고위인물이 <자위대>가 <재외일본인구출>이라는 간판밑에 호위함 2척,보급함 1척,수송함 1척으로 함대를 편성하여 조선반도에 들이밀 기도를 로골화한데 대해 전하였다.이것은 <재외일본인구출>이라는 간판밑에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자위대>무력의 해외파견책동이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목표로 하여 저들의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재침전쟁책동의 한 고리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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