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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반공단체를 대결책동에로 내몰고있는 당국책동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5일 극우반공단체인 <자유민주총련맹>의 이른바 회장단에 망라된 370여명을<청와대>에 불러들여 먹자판을 벌리면서 그들을 향해 <국민의 안보의식을 강화하는데 힘쓰라>고 떠들어댔다 한다.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자들이 떠들고있는 <안보의식>이란 뒤집어놓은 대결의식이며 북침을 노린 전쟁의식이다.<자유민주총련맹>은 6월항쟁에서 커다란 타격을 받은 전두환,로태우일당의 배후조종밑에 인민들의 자주,민주,통일 지향을 가로막기 위하여 1987년 가을에 악질반공분자들이 조작한 극악한 파쑈단체이다.이러한 사실은 현 집권자가 <국민>의 너울을 벗어던지고 본성대로 극우반공세력에 보다 철저히 의거하는데로 나가고있으며 그들을 북침을 노린 대결책동에로 적극 내몰고있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08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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