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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남조선군이 공중기동선제타격훈련 감행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이 8일 공화국북반부 후방지역에 대한 불의의 선제타격을 가상하는 도발적인 <공중강습훈련>이란것을 벌렸다.
 이 전쟁연습은  미제침략군의 <ch-47>기 5대와 <코브라>등 괴뢰군의 공격용직승기 4대로 괴뢰륙군<번개>부대의 병력과 전쟁장비를 공중기동시켜 작전지역에 투하하는 방법으로 감행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이 군사연습의 목적이 <유사시 중요 거점을 신속히 먼저 점령>하는데 있다고 떠들어댐으로써 그것이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선제타격을 가상한 군사소동이라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2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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