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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페막집회가 꾸바 아바나주 베후깔군에서 5일에 진행되였다.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하나의 언어,하나의 피줄을 이어받은 단일민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한시도 미룰수 없는 최대의 민족적과업은 분렬된 나라를 통일하는것이다.외세의 강요에 의하여 1940년대에 시작된 조선의 분렬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으며 동포형제들사이에 서신거래나 왕래도 할수 없는 처지에 있다.김일성주석동지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선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머지않아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리라고 우리는 확신한다.꾸바인민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선통일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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