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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영웅들을 따라배우는 사업 활발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시대의 영웅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압록강체육선수단의 정성옥선수는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조선의 기상과 영예를 온세상에 떨친 민족의 장한 딸이다.평양시 강동군 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리웅찬은 근 20년간1,600여정보의 산림을 맡아 71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푸른숲 설레이게 하였다.자강도 장강군 읍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박옥희는 근 30년동안 관리위원장으로 일하면서 해마다 알곡생산계획을 늘이였으며 북방의 산골에서 세벌농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2.8직동청년탄광종합기업소 채탄공 김유봉,과학원 유색금속연구소연구사 현영라,량강도 대홍단군종합농장 발전소건설대 대장 허용구도맡겨진 초소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들모두에게  공화국영웅 및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해주도록 하시고 시대의 전형으로 내세워주시였다.당보 <로동신문>을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은 영웅들에 대한 소개기사들로 련일 특집을 조직하고있다.영웅들을 형상한 시,노래 등 문학예술작품들도 수많이 창작되였다.각계각층 근로자들과 일군들은 영웅들처럼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과 결사관철의 정신,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 결의들을 계속 표명하고있다. 특히 얼마전 평양에서 진행된 제2의 천리마대진군 선구자대회를 계기로 온 나라에 영웅적투쟁기풍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조선인민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전후 1950년대에 천리마운동의 불길속에서  세기의 기적을 창조하며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자랑스러운 력사를 가지고있다.오늘도 조선인민은 그때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강성대국건설에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81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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