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대중정권>의 친일친미범죄/<한민전>범죄록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2일 남조선집권세력들의 사대매국적정체를 까밝히는 범죄록을 발표하였다.범죄록은 요지 다음과 같다.현 집권자인 김대중일당은 력대 집권자들중에서도 가장 극악한 사대역적행위를 자행하고있는 친일친미매국집단으로서 첫째가는 청산대상이다.<국민의 정부>를 표방하고있는 현 김대중<정권>은 <한국>민의<정권>이 아니라 일본의 번견노릇을 하고있는 타기할 친일사대매국<정권>이다.그의 집권 1년8개월은 <한국>사에 일찌기 없었던 범죄적인 친일역적행위로 기록되고있다.김대중역도는 지난해 2월에 있은 <대통령>취임식에서 자기의 첫<의례행사>를 여기에 참가한 일본의 전 총리였던 나까소네를 만나는것으로부터 시작하였는데 그는 이 자리에서 과거 일본군국주의 죄악의 상징인 일본왕을 <천황>이라 추어올리면서 <천황이 (한국)을 방문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아양을 떨었으며 지난 10월 21일 <청와대>에서 일본의 효고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또다시 <아끼히도 일본천황의 방(한)은 (한)일관계진전에 중요한 전기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숙적의 방<한>을 구걸해나섰다.금년 9월초  일본행각에 나선 김종필역적 역시 일본왕을 만난자리에서 <편리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도록 천황페하를 초청한다>느니,<훌륭한 방문이 되도록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느니하는 친일굴종적인 망언을 다시금 늘어놓았다.이어 지난 10월 23일 김대중,김종필 두 친일역적은  마침내제주도에 일본총리 오부찌를 <초청>해다놓고  일본왕의 방<한>을조만간에 실현시키기로 합의했다.

 김대중<정권>은 과거청산을 회피해나서고있는  일본당국과 한짝이되여 그의 죄상을 적극 비호두둔해왔다.지난해 10월 일본행각에 나선 김대중은 일본왕앞에서 <두 나라의 력사속에 매우 짧은 기간의 비우호적인 시기가 있었지만 이때문에 일(한)의 오랜 우호관계에  손상을 주는것은 선조에 대해서도자손에 대해서도  면목이 없는 일>이라고 파렴치하게 력사를 외곡하고 우리의 선조를 모독하면서까지 일제의 만고 죄상을 덮어버리려는천추에 용납못할 역적행위를 자행하였다.심지어 김종필역도는 일본의 과거죄행인정을 요구해나선 국민적진출에 불만을 터뜨리며 <력사에 대한 인식을 자기의 주장에 일치시키라고 다른 나라에 요구하는것이 우습다.력사해석을  어떻게 하는가하는것은 서로의 자유다>라는 반민족적인 넉두리로 우리 국민을 모독해나서기까지 했다.김대중<정권>은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맞장구를치며 그를 찬미하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김대중역도는 지난해 10월 <일본이 전후에 한 공헌을 인정해야한다>,<일본의 긍정적측면을 평가해야 한다>고 일본군국주의부활을례찬하는 <찬송가>를 불러댔는가 하면  금년 9월 김종필역적은<일본이 아시아를 이끌어야 한다>고 일본의 해외팽창야망에 부채질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그리고 홍순영<외교통상부장관>이란자는 지난해 10월중순 한 외신기자와의 회견에서  <나는 일본이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선출받을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있다고 본다>고 추어올리기까지 했다.김대중<정권>의 1년 8개월간의 집권은 일본상전에게 민족의 리권을 서슴없이 섬겨바쳐온 죄악의 행적이였다.김대중<정권>은 지난해  9월 매국적인 <(한)일어업협정>으로 친일독재<정권>인 박정희의 <정권>도 감히 팔아먹지 못한 동해와남해의 황금어장을 섬겨바쳤다.김대중일당의 이같은 매국행위로 이땅의 어민들이 황금어장에서 쫓겨나 년간 1조 725억원의 손실을 보게 되였다 
 또한 금년 7월 김대중<정권>의 <수입선다변화제도>의  전면적페지조치로 20여년간 유지되여오던 일본상품규제장치의 마지막 장벽이 무너지고  <한국>의 시장이 일본독점자본에 전면개방되게 되였다.김대중역도는 지난해 4월초 런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퇴페적인 일본문화에 대한 개방기도를 드러내놓은데 이어 10월에 있은 일본행각을 계기로 일본상전에게 <일본대중문화의 개방>과 <한자병용>,<외래어병용>을 확약하였으며 금년 6월에는 이것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7월부터 정식 시행하기로 하였다.그리고 지난10월 23일 제주도에서 있은 김종필과  오부찌사이의 <(한)일총리회담>에서는 지난해 김대중역도의 방일시 <합의>했던 <21세기의 새로운 (한)일동반자관계 공동선언과 행동계획을 리행>하기위해 2002년을  <(한)일국민교류의 해>로 정하고  전면적인<관광문화교류>의 길에 나서기로 했다.<국민의 정부>는  그 출범자체가 국민속에서 나온 <한국>민의<정권>이 아니라 미국이 만들어낸 사생아<정권>이다.그래서 현 집권자는  지난해 6월 <청와대>입주후 첫 공식행각으로 백악관부터 찾아가 자기의 <(대통령)당선은 미국의 승리이기도 하다>고 력설하였으며 미국정계인물들이 참가한 자리에서는 <(대통령)에 당선된 만큼 성공적인 업적을 이룩할수 있도록 미국이 도와달라>고 간청하면서 미국의 하수인으로서의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놓았다.김대중역도는 지난해 6월 미국에 갔을때 <동북아시아는 미국의국익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므로 <동북아시아에 대한 10만미군의주둔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간청하였다.지난해 5월 김대중역도는 미군의 <한국>영구주둔의 <법적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한)미상호방위조약>개정기도까지 로골적으로드러내놓았으며 미군을 이땅에 계속 붙잡아놓기 위한 지참금으로 집권 첫해인 1998년에 주<한>미군에 제공하는 <방위비>분담금을전해보다 3,600만딸라나 더많은 3억 9,900만딸라를 섬겨바쳤다.
 그리고 6.25당시  미군이 자행한 량민학살사건진상이 드러나기시작하자 <확실한 근거가 없다>고 하면서 그것을 덮어버리려고 발악하다가 그것이 전면적으로 드러나게 된 오늘날에 와서는 <공동조사는 하되 이 일로 하여 (한)미관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는 망발까지 줴쳐 천인공노할  미제침략군의 학살만행을 조용히묻어버리려고 흉책하고있다.
 김대중<정권>의 집권 1년8개월간은 <한국>을 미국이 주도하는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의 마수에  더욱 깊이 떠밀어넣는  현대판<을사오적>행위로 점철되고있다.
 김대중집권자는 지난해 1월 첫번째로 있은 그 무슨 <국민과의대화>라는데서 <제일 중요한것은 외국투자를 늘이는것이다.외국투자가들이 우리의 공장도 사고 주식도 사면 우리는 그 딸라를 가지고빚을 갚게 된다>고 광고하며 기업팔기,설비팔기,땅팔기,시장팔기등 전무후무한 <한국>팔기마당을 펼쳐놓았다.지난해 5월 김대중은  자기의 <한국>팔기매국정책을 합리화하고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또다시 두번째 <국민과의 대화>라는것을벌려놓고 <오늘의 세계에서는 경제국경이 없어지고있다>,<민족경제,국민경제시대가 끝장났다>,<우리에게는 일어날 힘이 없다>,<이제는 국산품애용이 애국이 아니다>는 독설까지 뱉아놓았다.그리고 지난해 6월 미국을 행각하고 돌아온 김대중은 <외국인투자와 외자도입에 관한 시행령>부터 개정하여 미국대독점들에게 보다 유리한 투자조건을 마련해주고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제일은행을 이들에게 팔아치우고 제철소를 또다시 팔아치우기로 하였다.이와함께 김대중<정권>은 미국독점자본의 구미를 돋구기 위해 팔아넘긴기업에서 생겨나는 부실채권의 상당한 부분은 2년간 <한국>이 떠안기로 하고 팔아넘기기로 한 기업들에 한해서는 미국이 손쉽게 넘겨받을수 있도록 당국에서 기업에 재정적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담보까지 미국측에 확약하였다.친미사대사상이 골수에까지 밴 김대중역적은 근 4대에 걸쳐114년간이나 선교사의 탈을 쓰고 우리 나라에서 숭미공미사상을 퍼뜨리며 정탐행위를 일삼아온 언더우드일가를 내세우던 나머지 미국에 건너가 죽은 간악한 원쑤 언더우드의 유골까지 서울에 가져다가 매장하고 그의 <치적>을 선전하는 광대극까지 벌려놓고있다.김대중<정권>의 친일친미사대매국행위중에서도 극치를 이루는것은외세와의 야합으로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벌려온 반민족적인 역적행위이다.김대중<정권>은 미일침략세력과의 <공조>밑에 이북을 교살하기위한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여왔다.김대중<정권>은 <청와대>에 들어앉자마자 <국방개혁>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미국과의 군사<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군사작전검토에달라붙었다.김대중일당이 집권후 련속적으로 벌려놓은 지난해 11월과 금년7월의 <(한)미정상회담>들과 난해 10월과 금년 3월의<(한)일정상회담>들,금년 9월의 <(한)미일정상회담>들은 다북의 <미싸일개발>을 구실로 대북압살을 위한 미일상전과의 긴밀한군사적대응체제구축을 겨냥한것이였다.김대중<정권>의 <공조>구걸행위로 <강경한 대북메쎄지로 이북에압력을 가하는 단계>, <서해교전당시 전력수준의 무력전개단계>,<북의 미싸일발사대를 타격하는 동시에 (작전계획 5027-98)시행에로 돌입하는 단계>로 구분된 세단계의 북침전쟁도발계획인 범죄적인 군사적공동대응씨나리오가 나오게 되였다.김대중<정권>은 <작전계획 5027-98>의 3두마차인 <미일(한)3각군사동맹>을 본격적으로 작동시키려는 미일반동들의 범죄적책동에도 돌격대로 나서고있다.지난해 10월 미7함대 기함 <블루릿지>호의 통일적인 위성통신지휘밑에 동시에 벌어진 <한국>에서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부산앞바다에서의 <한>일합동해상훈련을 계기로 미국과 일본,미국과<한국>으로 련결된 <3각군사동맹>은 실제적가동단계에 들어서기시작하였다.이것을 기점으로 올해에 또다시 남해에서 <한>일해군함정들의 공동수색구조훈련이 벌어지고 <한국>전역에서 대규모의 무력이 동원된 <한>미합동군사훈련인 <을지포커스 렌즈99>와 <독수리 99>전쟁연습이 벌어지게 되였다.이 엄중한 사태를 놓고 <한겨레 21>은 <자위대역할확대와(한)일간의 군사접근은 (한)미일 삼각고리의 끊어진 부분을 잇는것으로 유럽쪽의 나토확대와 함께 점차 공세적으로 바뀌여가는 아시아판나토체제의 강화로 련결될수 있다>고 정평했다.김대중<정권>은 미일간의 <공조>밑에 이북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는 동시에 <개방>으로 무너뜨리려고 발악해왔다.현 집권자는 지난해 6월 방미중 백악관공식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한국)은 미국과의 긴밀한 안보체제속에서 북을 포용>하여야 한다고 자기 흉심을 털어놓은데 이어 미국회상하량원합동회의에서 한연설에서는  <(한)미량국은 강력한 안보태세에 바탕을 두고 북의개방을 유도하는 해볕정책을 추구하여야 한다>고 설교했다.그리고이에 앞서 서울에서 벌려놓은 기자회견에서는 <북을 개방시키는데는 미국의 포용정책 즉 우리의 해볕정책이 효과적>이라고 하면서 <이전 쏘련이나 동유럽 등지에서 일어난 변화를 보아도  이것을 알수있다>고 뇌까렸다.미일간의 <공조>로 외세를 업고 동족을 압살하려는 김대중역도야말로 일찌기 당나라를 끌어들여  동족의 국가인 고구려를 무너뜨린신라통치배들의 매국배족행위를 그대로 방불케하는 역적행위이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331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