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구출>이 파멸로 될수 있다/로동신문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해상 <자위대>가 7일에 벌린 <주변유사시> 재외일본인<구출작전>을 위한 첫 훈련을 제2조선전쟁참전을 노린것이라고 폭로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 <유사시>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구출>이라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에 침략무력을 출동시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군국주의무력의 총사령관인 일본총리에게 일본인<구출작전>의 총지휘권을 맡긴것은 그가 일본인<구출>을 <실로>자위대<륙해공군무력을 조선전선에 들이밀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군국주의일본이 조선반도<유사시>의 <비전투원구출대강>을 만든데이어 해상>자위대<가 재외일본인<구출작전>훈련을 벌린것은 일본군국주의의 조선재침씨나리오가 보다 구체화되고 실행단계에로 넘어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일본반동들은 조선재침야망에 환장이 되여 분별을 잃고 제손으로 제죽을 함정을 파고있다.일본반동들이 재외일본인<구출>이라는 구실밑에 재침을 감행한다면 그것은 곧 그들자신의 파멸로 되고 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45499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