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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벌가리아정계인사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중앙위원회 집행리사회 위원장 보리스 뻬뜨꼬브가 일본당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재침책동을 규탄하여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령토를 불법침범하기 위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특히 대규모무력을 동원하여 진행하는 군사훈련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있다.미국과 일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력이 대단히 강하여 만일 그 어떤 책동을 벌린다면 자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만약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그 어떤 책동을 감행한다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군사력에 의하여 멸망밖에 차례질것이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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