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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진­선봉지대에 대한 립장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다/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일부 언론은 우리가 남조선사람의 라진선봉무역지대방문을 <다시 허용했다>느니,그 누구를 라진선봉무역지대에 <상주시키기로 합의했었다>느니,이 지대에 대한 <방문과 투자재개를 기대해 볼만하다>느니 하면서 마치도 우리의 립장에서 그 어떤 변화라도 있는듯이 오도된 여론을 내돌리고있다.남조선의 일부 언론의 이러한 보도는 <정보원>의 사촉에 의한 허위모략보도로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다.라진선봉무역지대에 대한 우리의 립장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다.남조선<정보원>의 지령에 따라 경제협력의 간판을 내걸고 범죄적인 반공화국책동을 감행하려는 못된자들에게는 결코 라진선봉무역지대의 문이 열리지 않을것이다.남조선당국자들이 이와 같은 졸렬한 모략보도에 매달리는것은 이른바 <포용정책>에서 아무맛도 보지 못한데서 오는 초조감의 반영이며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기 위한 궁여지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남조선당국자들은 부질없는 모략책동으로써는 아무것도 얻을것이 없으며 오히려 북남대결을 조장하고 내외의 저주와 규탄만을 받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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