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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교예단의 서울공연은 모략/조선중앙통신

평양교예단의 서울공연은 모략/조선중앙통신(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이 우리 교예단이 11월에 을 하게 된다고 요란스레 광고하더니 최근에는 <현대>가 평양교예단의 서울공연추진을 방해하고있다느니,평양교예단의 서울공연이 12월로 연기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여기에 우리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까지 걸고드는 모략보도들을 내보내고있다.이러한 보도들은 남을 모함하는데 습관된 남조선당국의 각본에 따라 춤추는 일부 언론들의 서툰 연극이다.우리는 남조선의 그 누구와도 우리 교예단이 서울에 가고 말고하는 일을 론의한바 없다.근거없는 자료들을 련이어 조작하여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또다시 우리 교예단의 서울방문공연이요 뭐요하면서 허튼 모략보도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립지를 잃은 <포용정책>의 <효과>를 광고하여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해보려는 어리석은 광대극에 불과하다.세계적으로 명성높은 우리 교예단의 인기를 빌어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외면당하는 <포용정책>을 미화분식하려는것과 같은 허위모략선전은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남조선당국자들은 이 해도 다 저물어가는 때에 부질없는 모략선전으로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7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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