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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장관의 호전적폭언을 단죄/로동신문

미국방장관의 호전적폭언을 단죄/로동신문(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방장관이 4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한 폭언은 미국이 조선반도문제를 대화가 아니라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해결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전쟁장비들을 배치해놓고 있으며 매일과 같이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연습들을 벌리면서도 대화에 의한 조선반도문제의 해결을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지적하였다.미국은 어제도 오늘도 힘으로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기도를 버리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번에 코헨이 그것을 스스로 다시한번 드러냈다고 폭로하였다.론평은 미국고위층의 호전적발언은 세계의 기대속에 진행되는 조미회담들에 부정적후과를 가져올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량면적인 태도는 우리로 하여금 이 대화에 그 어떤 기대도 가질수 없게 한다고지적하였다.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결국 미국이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국방력을 철벽으로 다지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대화가 싫으면 대결해보자.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그만두지 않는한 우리는 그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갈것이다.미국의 호전세력들은 <선제공격>폭언이 몰아올 후과를 똑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3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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