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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탄압을 정당화하려는 궤변

언론탄압을 정당화하려는 궤변(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2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이른바 <언론개혁>을 떠들면서 당국의 악랄한 언론탄압행위를 분칠하였다.그는 <현(정부)만큼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시기는 없었다>느니,<언론이 스스로 개혁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그의 말치레는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궤변이다.력대<정권>으로부터 집권유산으로 넘겨받은 <보안법>이 시퍼렇게살아있고 남조선사회전체가 이 사슬에 묶여있는 형편에서 <언론의 자유>,<언론에 대한 불간섭>이란 말도 되지 않는다.현 집권자는 언론에 대한 <자유>를 웨치면서도 이른바 <공정한보도>가 되지 못할 경우에는 <시정을 요구하고 반론을 제기>할것이라고 하면서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 언론에 대해 계속 탄압할속심을 드러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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